예배말씀

[새벽말씀] 새벽말씀_창41:1-24
2026-05-12 06:07:03
김선형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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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본문 창세기 41:1-24]

1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10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2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13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14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17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 가에 서서
18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먹었으나 먹은 듯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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