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본문 시편 132-134]
[132]
1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2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4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5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7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8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9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옷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10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1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위에 둘지라
12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13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14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15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16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17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18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133]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34]
1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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